증권주 첫 퇴출 위기 상상인증권…유준원 리스크까지 겹쳐
병합 효과 뜨기 전에 관리종목 낙인 가능성⋯"골든타임" 놓칠 판
지배주주 유준원, 자본시장법 위반 항소심 진행 중⋯계열 저축은행은 매각 표류
상상인증권이 증권주 가운데 처음으로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그런데 5대1 액면병...
CSEO 선임하고 정관에 안전체계 명시했지만…’최종 결정권’ 기준 경영책임자 특정이 수사 쟁점 지난달 18일 전남 여수 KCC여천공장에서 협력업체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수사 중인 가운데, 사고 책임의 향방이 주목된다. 계열사인 KCC건설도 6월 들어 협력사 근로자 사망 사고…
KCC그룹이 ‘안전 경영’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과 달리, 공장과 건설 현장에서는 하청 노동자들의 사망 사고가 수년째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처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당국의 압수수색과 조사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정몽진 KCC그룹 회장은 최근 4년간 급여·성과급 107억 원에 배당…
“공장장님을 만나러 1층에서 2층 올라가 공장장님 계시는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내내 시원했습니다. 아빠도 이런 환경에서 일을 했다면 과연 사망을 했을까요?” – 유가족 호소문 中 전북 완주 KCC 전주2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유가족과 노동조합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