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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김기홍 회장의 ‘핀다’ 승부수? 본업 적자 JB 주가로 돌려막는 ‘착시 극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지방은행의 영업 한계를 핀테크로 돌파하겠다며 베팅한 대출비교 플랫폼 ‘핀다’가, 정작 본업 부진 속에서 JB금융 주가 상승에 기댄 평가이익으로 버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다에 투자한 돈이 다시 JB금융 주식으로 되돌아오는 교차투자 구조여서, 핀다의 재무 건전성이 사실상 ‘JB 주가’에…

JB금융지주, 건전성 악화와 실적 부진으로 투자자 신뢰 흔들

금융권의 자산 건전성이 서민 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해야 할 시점에 JB금융지주의 1분기 성적표에 빨간불이 켜지며 지역 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이번 실적 부진은 단순한 수익성 저하를 넘어 기업 대출 부실화와 연체율 급등이라는 구조적 위험 신호를 동반하고 있어, 금융의 공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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