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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1

LS증권 이사회, ‘고려대·금감원 동기’ 포진…독립성 시험대

LS증권 이사회가 대표와 감사위원장의 학연, 오너가 인사 등으로 구성되면서 상법이 요구하는 독립적인 견제 기능의 실효성을 둘러싼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S증권 이사회는 홍원식 대표이사(사내이사), 구동휘 기타비상무이사, 김주형·소병철·조효제 사외이사 등 총 5명이다. 상법 제393조는 이사회에 중요한 자산 처분과…

주주환원은 2027년으로 미루더니…구자열 LS 의장, PBR 0.3배에 장손 139억 증여

E1이 주주환원 계획을 2027년으로 미뤄둔 사이,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이 만 3세 장손에게 139억원어치 지분을 넘겼다. 주가가 장부가치의 3분의 1에 머무는 국면이어서 저평가가 승계 발판이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의장은 지난 13일 E1 보통주 16만4천주를 장손…

SK가스·E1, 1월 LPG 가격 ‘전격 동결’…고환율·CP 급등에도 “민생 안정 우선”

– 인상 요인 ㎏당 60원 육박…누적 손실 감내하고 ‘서민 부담’ 덜었다 – 2월엔 가격 현실화 불가피할 듯…인상 ‘폭탄’ 우려도 솔솔 국내 LPG(액화석유가스) 업계가 2026년 새해 첫 달 공급 가격을 전격 동결했다. 국제 LPG 가격(CP) 상승과 1,400원대 고환율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동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