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현장 전문가’의 역설…’경질론’ 직면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GTX 삼성역 철근 178t '발주 누락'에 부산 교량 붕괴까지
종속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영업정지 위기, 1분기 신규수주 58% 급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잇단 부실시공과 현장 안전사고로 리더십 시험대에 올랐다. 시장과 건설업계 안팎에서는 '현장 실무형 ...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현장의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지난 6일 사고 발생 이후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인력 투입을 잠정 중단하고 드론 등을 활용한 간접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고는 울산 남구에 위치한 발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