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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5분자유발언

마포구 행사에 공무원 주말근무 반복 지적…”주 7일제인가”

마포구(구청장 유동균)의 각종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공무원의 주말 근무가 반복되고 있다며 민간위탁기관까지 포함한 노동환경 점검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구의회에서 나왔다. 차해영 마포구의원은 1일 제286회 마포구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구청과 산하기관, 민간위탁기관을 아우르는 노동인권 점검체계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차 의원은 최근 몇…

서대문구 행감자료 늑장·미비 지적…“지원관끼리 돌려봐”

서울 서대문구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가는 가운데 집행부가 관련 자료를 충분히 제공하지 않거나 뒤늦게 제출해 의원들의 사전 검토에 차질이 빚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이나 서대문구의원은 1일 열린 제319회 서대문구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자료가 지원관들에게 충분히 제공되지 않아 서로 자료를 돌려보게 했고, 의원들이 충분히…

경의선숲길 변상금 421억 확정…“마포의 허파”라던 유동균 구청장에 대응 촉구

서울시가 경의선숲길 부지 변상금 421억원을 둘러싼 소송에서 최종 패소한 가운데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공원 유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마포구의회에서 나왔다. 원성혜 마포구의원은 1일 열린 제286회 마포구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서울시 뒤에 서 있지 말고 국가철도공단의 결정만 기다리지 말라”며 유 구청장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