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보도서 ‘김동관 대표’ 이름 잇따라 삭제
김동관 대표, ‘캐나다 행보’ 시차 13시간… 여전히 사고 외면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와 관련해 초기 보도에 명시됐던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이사)의 이름이 언론 기사에서 잇따라 삭제되고 있는 것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이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120명의 집단해고 사태와 관련해 원청의 책임 인정과 전원 고용승계를 촉구하고 나섰다. 종교계는 9일 세종물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윤만을 앞세운 한국GM의 행태가 노동자들의 존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