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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3세 승계

일양약품 최대주주, 정도언 회장→장남 정유석 대표…해임권고 효력정지 속 3세 승계 강행

일양약품의 최대주주가 정도언 회장(78)에서 장남인 정유석 대표이사 사장(49)으로 변경됐다. 일양약품은 1946년 설립됐으며, 정 회장은 창업주인 고 정형식 회장의 아들로 회사 회장을 맡아온 창업 2세다. 정 대표는 2023년 4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창업 3세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양약품은 지난 7월 30일…

‘불닭’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제쳤다…가정주부 며느리에서 여성 CEO 1위로

아시아브랜드연구소 5월 조사서 첫 1위…줄곧 정상이던 이부진 2위로 ‘불닭 신화’의 주역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K-브랜드지수 여성 CEO 부문에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전업주부에서 창업주 며느리로 경영에 뛰어든 뒤 횡령 유죄와 경영 복귀를 거친 끝에 받아 든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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