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하나은행이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을 위한 ‘2025 하나은행 퇴직연금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4개 주요 도시에서 열렸으며, 500명이 넘는 기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퇴직연금 자산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지난 4월 22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광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