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소노그룹 특별세무조사…서준혁 회장 일가 법인자금 유용 의혹 조사
국세청이 소노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소노트리니티그룹을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법인 명의로 취득한 한남동 고가주택의 사적 사용 여부와 사주 일가에 지급된 법인자금의 적정성 등이 조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지면서 서준혁 소노그룹 회장 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견조한 실적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해약환급금준비금’ 규제에 발이 묶여 현금 배당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회사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의지를 피력할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10일 보험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말 이사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