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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1분기 전산장애 배상액 1위…잇단 오류에 금감원 보상요구까지

13개 증권사 중 8억3천만원 최다…MTS 장애 4년간 11건 실적·자기자본 1위에도 소비자보호 도마…김남구·김성환 책임론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전산장애로 고객에게 물어준 배상액이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달 새 수익률 오표기와 개인정보 오접속 등 전산 오류가 잇따르면서 금융감독원이…

한국투자증권, 또 ‘보고의무’ 위반 과태료…김성환 내부통제 도마

2024년 검사서 ‘보고 누락’ 지적에도 1년 7개월여 만에 또 적발 거액 이익에도 5년여간 금전 제재 10여 건…준법 구멍 반복 한국투자증권이 금융당국에 대한 법정 보고 의무를 지키지 않아 또다시 과태료 제재를 받았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한국투자증권에 대해 지정대리인과…

한국투자증권 ‘순익 2조’ 빛과 그늘…김남구 회장·임원엔 쏠리고 직원·건전성엔 물음표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연간 순이익 2조원 시대를 열었다. 다만 사상 최대 실적의 결실이 오너와 일부 임원에게 두텁게 돌아가는 사이, 직원 보상과 자본 건전성을 둘러싼 형평성 논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보수와…

‘줬다 뺏는’ 1조 원…한국투자증권-김남구 회장 이어주는 ‘회전식 자금’ 왜?

순이익 웃도는 1.8조 배당 후 1.5조 즉각 수혈… 김남구 회장 배당금 ‘1,002억’ 한투 경영진, 수십억대 ‘보수 잔치’… 김남구 63억·정일문 39억·김성환 29억 한국투자금융지주의 핵심 계열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벌어들인 이익보다 많은 금액을 배당으로 쓸어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지주사로부터 조 단위…

‘채권 돌려막기’ 후폭풍…한국투자증권 D·미래에셋증권 C, 국내 톱 증권사들 ‘지배구조 낙제점’ 대거 추락

국내 증권업계를 대표하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기업의 비재무적 건전성을 판단하는 지배구조(Governance) 영역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으며 ‘ESG 역주행’ 경고음을 울렸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은 D등급(매우 취약), 미래에셋증권은 C등급(취약)으로 나란히 낙제점을 기록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이 최근 공표한 ‘2025년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자료에 따르면,…

신세계 실적, 자회사 부진에 목표주가 하향 조정 위기… 돌파구는 면세사업?

■ 신세계 2분기 실적, 자회사 부진에 시장 기대치 밑돌아 신세계의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6,9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감소했다고 한국투자증권이 10일 밝혔다. 이는 시장 기대치를 14.4% 하회하는 수치다….

8살 딸 두고 떠난 증권맨… 한국투자증권 ‘CCTV 비공개’ 논란 속 유족은 분통

최근 한국투자증권에서 발생한 40대 직원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통해 고인의 안타까운 사연과 CCTV 비공개 등 회사의 대응에 대한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해당 글의 내용이 ‘추정’에 불과하며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사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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