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한국도로공사

중대재해로 1.4억 과태료 낸 현대건설…사망사고 뒤에도 도공 입찰·수주

롯데건설·두산건설 등도 중대재해 뒤 수주 현대건설이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의 본사 감독에서 과태료 1억4000만원을 부과받았지만, 한국도로공사 현장 사망사고 이후에도 입찰에 참여해 추가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이후 도로공사 공사를 다시 따낸 5개 업체의 과거 중대재해 이력이 현행 입찰평가에 반영되지…

한국도로공사 윤석열 테마주 ‘위즈코프’ 남한강휴게소 특혜 의혹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노선 종점 변경으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1km 거리에 건설 중인 남한강 휴게소 민간 투자자 선정 방식에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남한강 휴게소는 도로공사가 229억 원을 들여 건물을 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