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기프티콘 해킹…이름·전화번호·환급계좌 유출 정황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콘'을 운영하는 SK플래닛(대표 유재욱)에서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 환불용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외부로 빠져나간 정황이 드러났다. 롯데 계열 모바일 교환권 '기프티엘'이 해킹당한 지 일주일 만에 같은 업계에서 비슷한 사고가 또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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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주)의 전직 임직원들이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불구속구공판에 넘겨졌다. 불구속구공판이란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은 상태에서 검찰이 법원에 공소를 제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피의자의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적다고 판단될 경우 적용된다. 이번 사건은 회사 자금을 불법적으로 유용한 의혹으로, 검찰…
웰바이오텍이 전직 임원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장에 기재된 횡령·배임 규모는 36억 원으로, 이는 회사 자기자본의 약 5.6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웰바이오텍은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전직 대표이사 구 모 씨와 또 다른 전직 임원 1인을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