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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41% 희석’ 달래기용 300원 배당 카드… 승자는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은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주 반발을 완화하기 위해 향후 4년간 영업현금흐름 13조8,000억 원을 창출하고, 이 가운데 보통주 기준 주당 최소 300원의 배당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발표 이후 주가는 단기적으로 반등세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주가는…

한화솔루션, ‘2억 주 유증’ 공포에 주가 흔들…실적 부진 속 ‘김동관 부회장’ RSU 논란

발행 한도 3억→5억 주 확대…시장 “결국 개미에 손 벌리나”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주가는 정기 주주총회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며 장중 3만 5,850원까지 밀렸다. 이는 불과 닷새 전인 지난 20일 종가 5만 1,700원과 비교하면 약 30.7% 이상 폭락한 수치다. 주가 하락의…

민주당, 한동훈 ‘코스피 6,000’ 발언 직격… “비상계엄 선포 2,464 급락”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코스피 5,000~6,000 가능’ 발언을 “가벼운 언행”이라 일축하며, 윤석열 정부와 여당이야말로 자본시장 불신의 핵심 원인인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시장 질서 바로잡는 제도개혁 기대가 코스피 견인 김 원내대변인은 8일 서면…

코스피 5000 축포 속 ‘0.18배 굴욕’… 한화생명·한화손보, 그룹 디스카운트의 민낯

22일 코스피 장중 5019.54 돌파… 사상 첫 5000선 터치 ‘대기록’ 한화생명 PBR 0.18배·한화손보 0.33배… 증시 호황에도 ‘철저한 소외’ ‘밸류업’ 외면하는 주주환원 정책… ‘그룹 디스카운트’ 고착화 우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꿈의 지수’로 불리던 5,000포인트 고지를 밟았지만, 한화그룹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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