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치킨중량축소

교촌치킨 ‘1㎏’ 재보니 695g…순살 30% 줄였다 되돌린 지 1년 만에 또 중량 논란

교촌치킨 후라이드 한 마리가 메뉴에 표시된 중량보다 30% 넘게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951~1050g’을 표시한 주요 치킨 브랜드 4곳 가운데 실제 무게가 가장 적었다.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에 닭고기 원육을 직접 공급하는 가맹본부이고, 1년 전에는 순살치킨 중량을 30% 줄였다가 소비자 반발에 되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