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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징역형

스타쉽, 장원영 겨냥 ‘사이버렉카’ 추가 고소…허위영상물 유포자는 ‘징역형 실형’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겨냥한 허위·악성 콘텐츠에 대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추가 고소에 나섰다. 장원영을 대상으로 허위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는 최근 법원이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했다. 1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전날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입장과 관련 보도를 종합하면, 스타쉽은 장원영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명태균, 대우조선 파업 개입 논란… 국정조사 촉구

2022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을 방문한 명태균 씨가 파업 상황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등 국정 개입 논란이 일고 있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 씨가 대우조선 파업에 불법적으로 개입했다며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이들에 따르면 명 씨는…

‘포르쉐’ 도이치아우토 노동자들에 징역형 구형… 금속노조 “검찰의 노조 탄압”

전국금속노동조합 서울지부 수입자동차지회는 8일 성명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검찰이 노동자 탄압에 나서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7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도이치아우토 집회 관련 재판에서 검찰은 금속노조 서울지부 이동건 조직국장에게 징역 1년 6개월, 서울지부 양형 석 수석부지부장에게 징역 10개월, 그리고 도이치아우토 조합원들에게…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89세로 별세…MB 정부 실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89)이 23일 타계했다. 이 전 부의장은 6선 의원을 지낸 원로 정치인이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으로, MB 정부 당시 ‘실세’로 불렸다. 이 전 부의장의 측근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 전 부의장이 그동안 지병을 앓아오다 오늘 (서울대병원에서)눈을 감으셨다”고 말했다. 고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