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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롯데손보 넘보는 진옥동…’아픈 손가락’ 신한투자증권 수익성, 대형사 ‘절반’

신한투자증권 ROE 6.78%…대형 증권사 상위사의 ‘절반’, 순익도 3분의 1 비은행 강화 나선 신한금융, 정작 보유 증권사는 IB 적자에 발행어음도 8년 지각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는 등 밖에서 비은행 매물을 찾는 사이, 정작 그룹이 이미 보유한 비은행 핵심 계열사인 신한투자증권의 수익성은…

‘내부통제’ 강조한 진옥동의 신한은행, 중국서 또 규정위반 ‘벌금’…글로벌 잔혹사 반복

금융통계·계좌관리·KYC 등 기본 수칙 줄줄이 낙제점…직원 3명 행정처분 1분기 순익 79% 급감 속 규제 비용 눈덩이…’책무구조도’ 해외선 무용지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그룹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선제적 내부통제’와 ‘글로벌 영토 확장’이 해외 현지법인의 잇따른 규정 위반으로 빛이 바래고 있다. 특히 신한은행…

진옥동 ‘금융 우주’ 신한 슈퍼SOL MTS, ‘7배 작은’ 토스증권 베끼기 논란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17일 공개한 통합 슈퍼앱 ‘신한 슈퍼SOL’의 주식매매(MTS) 화면을 두고 토스증권과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베끼기 논란’이 일고 있다. 자산 786조원의 국내 1위 금융그룹이 후발 핀테크의 사용자환경·경험(UI·UX)을 따라간 모양새여서, 논란은 새 앱을 직접 소개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향하고 있다. 24일 금융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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