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 회장의 7082억 해외 출자, 공시엔 안 보여…’회사기회 유용’ 논란 불붙나?
시민단체, 총수 개인 지분 확대에 주주 반발…'회사기회 유용' 상법 위반 쟁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보유한 미국 로봇 전문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식이 549만 주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사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추산한 정 회장의 개인 누...
디스커버리·가스서 연봉 37억… 배당금 153억 합쳐 ‘역대급’ 현금 유입 오너 일가 13명, 배당만 188억 수령… 계열사 배당 통해 지주사 거쳐 오너로 ‘수직적 현금 흐름’ SK그룹의 중간 지주사인 SK디스커버리가 ‘밸류업’과 주주가치 제고를 명분으로 배당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상은 최창원 부회장을 비롯한 오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