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대박’ 나자 들이닥친 국세청 조사4국…금호석유화학 세무조사, 진짜 표적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금호석유화학 본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구체적인 조사 대상과 배경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계열사 간 거래와 ‘금호’ 상표권 사용료, 박찬구 회장 처남 일가의 계열사 누락 사건 등이 조사 대상으로 거론됐지만 회사 측은 확...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금호석유화학 본사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구체적인 조사 대상과 배경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계열사 간 거래와 ‘금호’ 상표권 사용료, 박찬구 회장 처남 일가의 계열사 누락 사건 등이 조사 대상으로 거론됐지만 회사 측은 확인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13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