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장치 치우고 신호수도 없었다…HD현대중공업서 올해 3번째 중대재해
24일 판넬공장서 작업 중 장비·러그 사이에 머리 끼여 숨져
노조 "개조 장비 위험성 작년 고발했으나 무혐의 처분…올해 3번째 중대재해"
고용노동부에 특별안전감독 및 엄정 수사 촉구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하청업체 노동자가 작업 중 기계에 ...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6채 다주택’ 논란과 관련해, 장 대표가 노모를 이용한 감성 호소로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의 부동산 취득 경위와 처분 계획에 대한 명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