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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소각장 민간 위탁 논란, 공공운영 전환 촉구 목소리 고조

전주 신규 소각장 건립 방식을 두고 공공운수노조 전북지역본부 등이 참여하는 공동대책위원회가 ‘민간위탁’ 문제점을 지적하며 시의 직접 운영을 촉구했다.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와 같은 ‘민자사업의 총체적 실패’를 전주시가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전주리싸이클링타운 운영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22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가…

전주 초등생 2명, 4년째 악몽… 시민단체, 교사 아동학대 혐의 재수사 요구

전주지방검찰청이 초등학생들에게 상습적인 폭언과 금수 행위 등 아동학대 혐의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A 교사에 대한 사건을 불기소 처분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며 재수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23일 전주지방법원에 A 교사에 대한 재정신청을 제기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치하는엄마들은 A 교사가…

“다음 소희는 없어야 한다!”… 폭언, 저임금, 과도한 업무 콜센터 노동자들의 현실

영화 ‘다음 소희’는 전북 전주의 콜센터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 영화는 2014년과 2017년에 각각 발생한 상담팀장과 현장실습생의 자살 사건을 중심으로, 콜센터 노동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조명한다. 이들은 통신 대기업의 하청업체에서 일하며, 실적 압박, 저임금, 그리고 진상 고객들의 폭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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