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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전산장애

한국투자증권, 1분기 전산장애 배상액 1위…잇단 오류에 금감원 보상요구까지

13개 증권사 중 8억3천만원 최다…MTS 장애 4년간 11건 실적·자기자본 1위에도 소비자보호 도마…김남구·김성환 책임론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전산장애로 고객에게 물어준 배상액이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달 새 수익률 오표기와 개인정보 오접속 등 전산 오류가 잇따르면서 금융감독원이…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 1년 넘게 전산망 ‘헛바퀴’… “MIS 전공 대표도 속수무책”

‘아로마티카’ 이어 ‘아크릴’ 상장일도 MTS 버벅… 개미들 “1만원 보상에 분통” 이선훈 대표 취임 후에도 시스템 불안 여전… ‘IT 전문가’ 리더십 시험대 김병철·이영창·김상태 잇는 ‘CEO 리스크’ 우려 증폭 1,300억 원대 금융사고로 전임 CEO가 불명예 퇴진한 지 불과 1년여. ‘구원투수’로 등판한 이선훈…

키움증권 영웅문S# 먹통, 개인 투자자 손실 눈덩이…보상 논란 증폭

증권가 거래량 1위를 자부하는 키움증권의 반복되는 전산 장애가 개인 투자자들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사회적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시스템 오류로 인해 주문 기록조차 남지 않은 ‘증거 없는 손실’에 대해 사측이 책임을 회피하고 소액 상품권으로 보상을 무마하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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