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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민 생존권보다 ‘1.2조 수익’ 먼저?… “아파트 넘어질라” 공포의 GTX-C

현대건설이 주도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이 시작부터 ‘안전 불감증’과 ‘지역 차별’ 논란으로 얼룩지고 있다. 사업 시행자인 GTX-C 주식회사(현대건설 컨소시엄)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아파트 코앞에 초고압 변전소 건립을 강행하면서, 주민들의 생존권을 외면한 채 자사 이익과 시공 편의만 챙기려 한다는 비판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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