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명 털린 대교, 적자에도 배당 8배…강영중 명예회장은 20억 받아
보안관제 경고 받고도 차단 안 해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또 뚫려…개인정보위, 과징금 32억5500만원 부과
교육기업 대교(대표 강호준)가 보안관제업체로부터 해킹 탐지 경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아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다시 뚫린 사실이 정부 조사로 확인됐...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을 명분으로 해외 자회사 배당금에 대한 법인세 비과세 혜택을 10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가 “특정 대기업을 위한 과도한 세제 특례”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 95%에서 100%로 상향… 5개 주요 기업 수혜액만…
현대자동차그룹의 4세 경영 승계가 본격화된 2025년 9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남 정창철 씨(28)가 부친 명의의 차량으로 일으킨 과거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해, 그룹 차원의 전방위적인 ‘기사 삭제 요청’과 ‘기사 밀어내기’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과거 음주운전 범죄 이력을 둘러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