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지분율 0.33%로 수백조 그룹 지배…3번의 ‘모비스 활용’ 시도 소프트뱅크 풋옵션 만료 D-30, 모비스 1조988억 신설법인 출자 ‘뇌관’ 정의선(55) 정의선 회장이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은 0.33%(보통주 30만3,759주)다. 시가총액 약 57조원, 연 매출 61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사에 대한 직접 지분은 제한적인…
CJ그룹이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36)을 그룹 공식 채널 전면에 내세우며 ‘오픈이노베이션’과 ‘계열사 시너지’를 강조하고 나섰다. 지난 4월 20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열린 ‘계열사 오픈이노베이션(O/I) 협의체 밋업(Meet-up)’을 직접 주도한 이 그룹장은 “각사 중심으로 진행된 O/I를 그룹 차원에서 연결해야 한다”고 지적했고,…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국민이 먹는 치킨 3마리 중 1마리. 그 닭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이어진 거대한 ‘현금의 흐름’이 하림그룹 오너 2세 김준영 상무를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 상무는 최근 그룹 상장 계열사인 팬오션에서 임원(상무보)으로 초고속 승진했다. 하림그룹 코스닥 상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