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금감원, 한화라이프랩 1호 검사… 세금 ‘종신보험’으로 빠져나갔다 금융당국은 장기요양급여가 종신보험을 매개로 사실상 ‘개인 자금화’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그 과정에서 구조 설계나 판매 관행이 문제였는지를 가리기 위해 한화라이프랩을 현장 검사 대상 1순위로 지목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한화생명의 100% 자회사인 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