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대신 카드론 팽창…연체율 은행계 유일 상승,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연임 먹구름’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의 임기 만료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순이익만 보면 성적표는 나쁘지 않지만, 공시를 뜯어보면 본업 수익성은 뒷걸음질하고 연체율은 은행계 카드사 가운데 유일하게 올랐다. 13일 우리카드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진 대표의 임기만료일은 2026년 12월 31일이다. 1963년생인 진 대표는…
석 달 만에 연체율 4.32% ‘폭등’…김용석 하나캐피탈, 실적 반토막에 6조 원 빚 다가온다
김용석 취임 첫해 연결 순익 54% 급감…연체율은 석 달 새 1.59%포인트 급등 지난주 3300억 차환 채권에 500억 자본증권까지…특수목적법인이 60% 인수 하나캐피탈의 대출자산 연체율이 올해 1분기 석 달 만에 1.59%포인트 급등한 가운데, 2024년 말 취임한 김용석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처음 맞은…
김용석 하나캐피탈 ‘리스크 고도화’ 무색…인니 법인은 집중감독, 국내선 신규연체 8배 껑충
2월 인니 감독당국서 서면경고 두 차례…자기자본비율 47.54%·건전성 4등급 국내선 1분기 연체 1153억 늘 때 충당금 195억 줄여 투자설명서엔 “자산건전성 우수” 서술…24일간 6900억 채권 발행 하나캐피탈이 지난 3월 경영목표로 ‘리스크관리체계 고도화’를 내걸었으나, 해외와 국내 양쪽에서 건전성 경고등이 켜진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네시아…
현대커머셜, 자산 10조 ‘빛과 그림자’… 급증하는 비용에 건전성 ‘빨간불’
대손비용 1년 새 4배 폭증…외형 성장 이면의 ‘수익성 딜레마’ 상각액 1.8배 급증, 부실 채권 정리 부담 가중…질적 성장 의문 경기 민감한 산업금융 한계 노출…IB 전환 연착륙 가능성 시험대 현대자동차그룹의 전속 상용차 금융사인 현대커머셜이 ‘자산 10조 원 돌파’라는 외형적 성과를 거뒀지만,…
농협은행 자산건전성 악화 근본 원인: 대출 심사 문제 및 구조적 취약점
최근 5년간 국내 5대 은행(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의 자산건전성 지표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이 발표됐다. 10일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8년 4분기 이후 매년 동기 기준으로 자산건전성 지표를 살펴본 결과, 2018년 이 후 국내 5대 은행의 총여신 규모는 지속적으로…








![[단독] 브라질 채권자, 포스코 “계획된 모의 파산” OECD 제소…현지선 ‘포스코 방지법’도 발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8/20260810_134322-150x150.jpg)
![[단독] KCGI 인수 뒤 시작된 ‘표적 배제’ 논란…한양증권 전 본부장, 김병철 부회장 상대 10억 손배소](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8/b07f81aa32856e-150x15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