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과실’ 외면한 토스뱅크…소상공인 지원, 카카오뱅크의 ’40분의 1′
순익 2배 늘리는 동안 사회공헌 비중 5%로 인터넷은행 '1위→꼴찌'…학술·교육 지원은 98% 급감
토스뱅크가 2025년 순이익을 1년 전의 두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고도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는 가장 인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보증재단 특별출...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가 18일 논평을 통해 정부의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이번 방안은 인구감소 지역의 주택 미분양 해소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사실상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에게 세제 특혜를 제공하고 공적자금으로 부실 건설사를 지원하는 정책이라는 지적이다. 참여연대는 이러한 정책이 오히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노총, 한국노총,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14개 시민단체는 7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 정책 철회와 민생·복지 예산 확충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는 민생과 복지를 외면한 채 부유층에게만 혜택을 주는 정책”이라며 “즉각 폐기하고 민생과 복지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9일 성명을 통해 “집값 상승에 기름을 붓는 공급 대책을 철회하라”며 “서울과 수도권의 그린벨트 해제는 시대를 역행할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한다.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부담 가능한 공공주택 확대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생희망본부에 따르면, 정부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