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보도서 ‘김동관 대표’ 이름 잇따라 삭제
김동관 대표, ‘캐나다 행보’ 시차 13시간… 여전히 사고 외면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와 관련해 초기 보도에 명시됐던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부문 대표이사)의 이름이 언론 기사에서 잇따라 삭제되고 있는 것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지난 3년 동안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상을 땅바닥에 떨어뜨린 것도 모자라, 전례 없는 방식으로 무너뜨렸다는 평가를 받는 김용원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의 임기가 오늘(2월 5일) 드디어 만료되었다. ■ 25년 인권위 역사의 ‘암울한 족적’…반인권적 행보 비판 김 위원의 재임 기간은…
전라남도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가 벽돌에 비닐로 묶인 채 지게차로 들어 올려지는 충격적인 인권유린 사건이 발생해 우리 사회에 큰 파문을 던졌다. 지난 15일 벌어진 이 천인공노할 사건은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충격을 넘어선 분노를 자아냈다. 해당 노동자는…
212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3일 서울 용산구 주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을 강력히 규탄했다. 사)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와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등 이들 단체는 미국의 군사 행동이 국제법 위반이며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6월 21일(현지 시각) 미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