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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운

‘이재명 농협개혁’에 강호동 회장 인사권 제동…NH투자증권 임추위, 중앙회 추천 후보 배제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농협개혁위원회의 퇴직자 임원 제한 권고안을 업계 최초로 수용하면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추진해온 계열사 인사권 행사에 제동이 걸렸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임추위는 차기 대표이사 후보군 선정에서 퇴직 2년 이상 경과자를 모두 배제했다. 농협개혁위원회가 지난 3월 24일 채택한 권고문은 농협중앙회·계열사 퇴직…

‘1조 클럽’ 달성하고도 CEO 연임 ‘안갯속’… NH투자증권, 비위 임원 성과급 환수하며 ‘내부통제’ 고삐

연결 순이익 1조 315억 원 ‘사상 최대’ 실적에도 윤병운 대표 선임안 주총 제외 보수위원회,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임원 성과급 환수 및 지급취소 가결 6~7월 임시 주총서 ‘지배구조 개편’ 분수령… 실적 공로와 내부통제 리스크 사이 고심 NH투자증권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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