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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웅

우종웅號 모두투어, 고객 경품에 직원 이름 올리고…재추첨 여부엔 ‘침묵’

우종웅 회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여행사 모두투어가 고객용 리조트 상품권 경품 행사 당첨자 명단에 자사 마케팅 부서 직원들이 들어간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고객 몫의 당첨 자리를 어떻게 돌려줬는지, 누가 책임을 졌는지 묻는 뉴스필드의 질의에는 답변을 거부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