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 회장의 7082억 해외 출자, 공시엔 안 보여…’회사기회 유용’ 논란 불붙나?
시민단체, 총수 개인 지분 확대에 주주 반발…'회사기회 유용' 상법 위반 쟁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보유한 미국 로봇 전문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식이 549만 주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사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추산한 정 회장의 개인 누...
오너일가 배당 3년 새 74%↑…배당·보수 합계 598억, 직원 급여 총액의 절반에 육박 담서원, 홍콩 법인으로 85억 차익…입사 4년4개월 만에 부사장 담철곤 횡령 300억 대법 확정·이화경 별장 203억 검찰 송치 화섬식품노조 오리온지회가 26일 서울 용산 오리온 본사 후문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디스커버리·가스서 연봉 37억… 배당금 153억 합쳐 ‘역대급’ 현금 유입 오너 일가 13명, 배당만 188억 수령… 계열사 배당 통해 지주사 거쳐 오너로 ‘수직적 현금 흐름’ SK그룹의 중간 지주사인 SK디스커버리가 ‘밸류업’과 주주가치 제고를 명분으로 배당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상은 최창원 부회장을 비롯한 오너…
SPC 계열의 대표적인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베스킨라빈스 일부 매장에서 본사가 과도하게 비싼 인테리어 공사와 필수 물품 구매를 강제해 점주들에게 막대한 부담을 안긴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경영 환경 문제 속에서, 차남 허희수 사장이 과거 마약 밀수·흡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음에도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