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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예금자 재산 달렸다” 예보 노조, 전문성·독립성 갖춘 ‘진짜 수장’ 선임 촉구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공공금융업종본부와 예금보험공사지부가 투명성과 전문성을 갖춘 ‘진짜 수장’을 선임하라며 정부에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노조는 낙하산 인사를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며 공공기관장 인사의 기본 원칙 준수를 촉구했다. 노조는 12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예금보험공사 신임 사장 인선 과정에서 불거지는 내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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