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충청권 통폐합 없다” 확언…양홍석 부회장 이사회, 4년째 ‘영업점 통폐합’ 가결
회사 "현재도 향후도 검토·계획 전혀 없다"…본지에 거듭 부인
2022년 광양·인천 명시 뒤 '영업점 통폐합'으로…양홍석·이어룡·오익근·송혁 찬성
지난해 본사 사옥 6천620억 관계사에 매각해 2천23억 차익…1분기 순익 89%↑·오너 일가 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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