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위는 ‘원청 사용자성’ 인정했는데… CU BGF리테일은 여전히 “교섭 거부”
공공운수노조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특고대책회의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사의 성실 교섭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회견은 지난 27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CJ대한통운과 한진 등 원청사가 화물 노동자에 대해 실질적...
■ 신한캐피탈, 보안 위기 상황 속 해명 요구에 ‘무응답’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인 신한캐피탈에서 보안 담당 직원이 회사 시스템을 통해 수백 GB(기가바이트)의 대용량 자료를 외부망 PC로 다운로드한 후 징계를 받은 사실을 두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3일 본지는 금융기관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한캐피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