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서울 양천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김광성)가 25일 제323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 회의를 열고 감사담당관 및 행정지원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김광성 위원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행정지원국 소속 부서들이 회의 전 위원들에게 사전 업무보고를 제대로 실시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이에 최영주 행정지원국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9일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부역 혐의 등급 표시 문제로 논란을 빚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화위)를 비판했다.
행안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진실화해위를 포함한 여러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