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화물연대가 물동량 감소와 운임 삭감 강요 등 생존권 위기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위원장 김동국)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해-호남권역에서 1차 순회선전전을 진행했다. 대산석유화학단지, 철강단지, 군산5부두, 광주 선운사거리, 여수·광양 항만 및 산업단지 등 구조조정 영향이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