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슈카월드

박진영 매수 권했던 JYP, ‘일본계 공개매수’ 예고에 출렁…금감원 “매우 이례적”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CCO)가 “지금 다시 한번 진짜 좋은 타이밍”이라며 자사 주식 매수를 권한 지 3년 만에 반토막 난 JYP 주가가 정체가 불분명한 투자사의 공개매수 예고에 크게 출렁였다. 금융감독원은 이상거래와 법규 위반 여부를 지켜보겠다며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JYP는 “제안 받은 사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