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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글로벌 평가서 ‘최하위권’ 수모… 품질 대신 가격만 올리나

국내 맥주 시장 점유율 1위인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글로벌 맥주 평가 플랫폼에서 최하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국민 맥주’라는 명성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원부자재 가격 인상을 이유로 매년 출고가를 올리면서도 정작 맥주의 본질인 품질 개선과 기술 혁신에는 소홀하다는 비판이 업계와 소비자…

메리츠화재, 청약철회 비율 최대…비대면 가입에서 유독 높아

최근 3년간 메리츠화재의 청약철회 비율이 주요 손해보험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대면 가입채널에서의 청약철회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아,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소비자주권시민회의에 따르면 메리츠화재의 1~3년차 유지율은 주요 손해보험사 중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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