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서희건설

횡령·상폐 위기 넘겼더니 ‘오너 유죄’…서희건설 이봉관·2조 원대 채무보증 리스크

채무보증 잔액 자기자본의 2.1배…사실상 전액 지역주택조합 중도금에 쏠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김건희 여사 알선수재 사건 1심에서 금품 제공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서희건설이 자기자본의 두 배가 넘는 2조2천억원대 채무보증을 떠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법조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서희건설, 윤석열 대선 후 2022년 접대비 45% 폭증… 김건희 목걸이·브로치·귀걸이 1억대 수수 확인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총 1억 원대 이상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브로치·귀걸이 등 이른바 ‘NATO 3종 세트’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정희 특검보는 12일 브리핑에서 “서희건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2년 6월 나토(NATO) 순방 당시 김건희 여사가 착용한 반클리프 목걸이를 교부한 사실을…

서희건설, 특검 압수수색… 이봉관 회장·세 딸 이은희·이성희 이도희 ‘윤석열 취임식’ VIP 명단에도

■ 특검, 서희건설 본사 전격 압수수색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1일 오전 7시께 서울 서초구 서희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는 김건희 여사가 2022년 나토 순방 당시 착용한 것으로 논란이 된 6천만 원대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관련된 의혹 때문이다. 특검은 서희건설 측 인물이 대선…

특검, 서희건설 압수수색…’김건희 여사 목걸이’ 진품 행방 추적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11일 건설사 서희건설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특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서희건설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며 재산 신고 누락 논란을 낳았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 진품 목걸이 행방 규명에 집중…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