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희생 강요하는 위험한 폭주”…환경운동연합, 신규 원전·SMR 추진 규탄
전국 활동가 100여 명 경주 결집…정부·한수원에 부지 선정 즉각 철회 요구
과장된 수요 전망 및 원전 감발운전 안전성 문제 지적…독단적 에너지 정책 비판
전국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100여 명이 경주에 모여 이재명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신규 ...
서울의 심각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용산정비창 부지 내 공공주택 2만 호 공급과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복원 등 ‘공공성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8대 민생 정책이 6월 지방선거의 화두로 던져졌다. 노동, 중소상인, 주거, 의료, 돌봄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공공서울만들기 지방선거 네트워크(이하 공공서울넷)’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