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5명 숨진 HD현대중공업…금속노조 “이상균·금석호 국감 증인 세워야”
HD현대중공업에서 올해 중대재해로 노동자 5명이 숨진 가운데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이상균 대표이사 부회장과 금석호 대표이사 사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고용노동부에는 조선업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한 뒤 106일 사이 현대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망사고 2건은 모두 같은 현장에서 69일 간격으로 발생했다. 4일 현대건설이 밝힌 ‘중대재해 발생’ 내용에 따르면 전날 울산 에스오일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PKG1 현장에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현대건설이 에쓰오일(S-OIL)의 초대형 석유화학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 시공 과정에서 일부 하도급 업체들과 공사비 ‘과투입’ 문제를 두고 마찰을 빚고 있다. 당초 제시된 현장 조건과 실제 작업 환경이 달라지면서 중소 협력사들이 막대한 추가 비용을 떠안는 상황이 발생했고, 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