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민주노총 대전본부와 녹색당 등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사업주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의 엄정한 적용을 강력히 촉구했다. 22일 대전시와 노동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