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실패’ 모피아 임종룡 회장의 우리금융…사고 방지보다 ‘이미지 세탁’ 우선했나?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윤석열 정부까지 금융권 요직을 거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으로 2기 체제에 들어섰다.
그런데 임 회장 취임 후 광고선전비는 17.3% 늘어난 반면, 우리은행 금융사고는 최근 6년간 2천억원을 넘어 은행권 최대 규모를 기록...
민주야권의 단일 후보로 선정된 새진보연합의 상임선대위원장 오준호가 대구 수성(을)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2일 오전 11시, 대구 수성못에 위치한 이상화 시인의 시비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 후보는 “수성을, 대한민국 혁신의 일번지로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출마 선언은 민주당, 진보당, 새진보연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