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이후 106일간 사망 2명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한 뒤 106일 사이 현대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망사고 2건은 모두 같은 현장에서 69일 간격으로 발생했다.
4일 현대건설이 밝힌 '중대재해 발생' 내용에 따르면 전날 울산 에스...
2025년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발전소 노동자들의 대규모 해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발전노동자들의 총고용 보장을 위한 투쟁과 지역 조직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발전노동자들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 쟁취를 위한 노조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구성하고, ▲발전노동자의 총고용 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