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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삼성전자주가

삼성전자 주주는 피눈물인데 직원은 “더 떨어져라”… 이재용 회장 시름 깊게 한 삼성 성과급 촌극

주가 낮을수록 성과급 주식 더 받아…DS·DX 직원 간 ‘사칭’ 공방까지 삼성전자 직원으로 표시된 익명 계정에서 주가 하락을 바라는 글이 등장하면서 회사의 성과급 지급 방식이 논란에 휩싸였다. 주주들은 주가 하락으로 손실을 입지만, 반도체(DS)부문 직원들은 성과급 지급 시점의 주가가 낮을수록 더 많은…

삼성전자 화학사고로 사망자 발생해도 ‘녹색기업’ 유지 논란

2016년~2022년까지 108개 녹색기업 환경법령 위반에도 취소는 19%에 불과 노웅래 의원, “삼성 등 화학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대기업조차 녹색기업을 유지하는 것은 환경부의 전형적인 대기업 봐주기” 환경부가 앞으로 녹색기업 지정 시 화학사고를 일으킨 기업에 감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사고로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기업이 녹색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