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700억 적자 컴투스, 송병준 의장 같은 기간 보수로 51억500만원 챙겨
컴투스가 별도 기준으로 2년 반 동안 700억5200만원의 순손실을 내는 사이, 송병준 컴투스 이사회 의장은 같은 기간 보수로 51억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컴투스에서 개인별 보수 5억원 이상을 받은 사람은 송 의장 한 명뿐이다.
같은 반기에 회사는 ...
‘산재 브로커’ 개입 의심도… 고용노동부, 제도 개선 필요성 강조 민주노총, “부정수급 문제 심각시하지만 제도 개악은 지나치다” 산재보험 부정 수급 논란이 불거져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고용노동부의 특정감사 결과, 노무법인들이 환자를 특정 병원으로 유인하고 의료비용을 대납하는 방식으로 산재보상금의 최대 30%까지 수수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