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신협, 1억 SPC에 30억 대출…심사표엔 ‘210억 구멍’·감사는 업무배제 논란
자본금 1억원짜리 특수목적법인(SPC)에 30억원을 빌려주면서 심사자료에는 210억원이 넘는 자금 부족과 원리금 상환능력 지표의 계산 오류가 남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신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해당 대출의 내부 처리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했지만, 이...
김건희 여사가 한국폴리텍대학에서 허위 이력으로 교원으로 임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22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폴리텍대학 국정감사에서 “김 여사는 2006년 임용 당시 제출한 경력이 사실과 다르며, 이는 임용 취소의 사유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에 따르면, 김 여사는 임용…
26일 국회 법사위원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과 관련한 두 번째 청문회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성윤 의원은 김건희 여사의 과거 허위 경력 의혹과 명품 보석 재산 신고 누락, 해외 순방 중 명품 쇼핑 논란 등을 언급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