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과실’ 외면한 토스뱅크…소상공인 지원, 카카오뱅크의 ’40분의 1′
순익 2배 늘리는 동안 사회공헌 비중 5%로 인터넷은행 '1위→꼴찌'…학술·교육 지원은 98% 급감
토스뱅크가 2025년 순이익을 1년 전의 두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고도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는 가장 인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보증재단 특별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이하 MBK)가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최소한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MBK가 공언한 2,000억 원 무상증여 등의 지원 대책이 구체성이 부족한 ‘면피성 발표’에 불과하며 실질적인 자구노력이 시급하다는 비판이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 경제수석부의장)은 자료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