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은 9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과거 ‘백골단’으로 불리던 단체 대표의 기자회견을 주선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비상행동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의 소개로 ‘백골단’이라 자칭하는 자들이 기자회견을 여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며 “이들의 기자회견은 민주주의와 인권의…
4일,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성명을 통해 경찰이 한남동 관저 앞에서 진행된 민주노총과 시민들의 1박 2일 집회를 방해하고 행진을 차단했다고 주장했다. 비상행동은 “집회신고가 되어 있음에도 경찰이 행진을 사전에 차단했다”며 “이 과정에서 노동자 2명이 연행되고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경찰의 행위가 헌법과 법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