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명 털린 대교, 적자에도 배당 8배…강영중 명예회장은 20억 받아
보안관제 경고 받고도 차단 안 해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또 뚫려…개인정보위, 과징금 32억5500만원 부과
교육기업 대교(대표 강호준)가 보안관제업체로부터 해킹 탐지 경고를 받고도 대응하지 않아 6개월 뒤 같은 수법에 다시 뚫린 사실이 정부 조사로 확인됐...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마트와 핵심 계열사 신세계푸드가 창사 이래 가장 큰 변곡점에 서 있다. 수십 년간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해온 단체급식 사업을 매각하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 가운데, 모기업 이마트는 신세계푸드의 자진 상장폐지를 목표로 한 지배구조 개편 절차를 이어가고…

